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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테고리 | 목디스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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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질문 | 목에서 뚝뚝 소리가 나고 머리 두통도 있고 뒤로 젖히기도 힘들기도 합니다. 치료는 어떻게 하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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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변 | 관절 주위에서 소리가 난다는 것은 관절 주위 근육의 움직임이 매끄럽지 못하여 한쪽 방향으로 힘이 더 부과되거나 또는 근육이 움직이면서 순차적으로 움직이지 않고 서로 충돌하면서 또는 경추 관절이나 주변의 물주머니의 변성으로 인해 소리가 나게 됩니다. 이럴 경우 소리만 나고 통증이 수반되지 않는다면 큰 손상이 있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지켜 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잠재적 문제점은 있습니다. 그러나 소리가 나면서 통증이 있다면 이럴 경우 관절을 잡아주는 인대(뼈와 뼈를 잡아주어 지탱해주는 것)와 건(근육과 뼈를 연결해 주는 것)을 강화 하는 치료와 함께 근육의 부분적 단축을 해결해 줘서 근육의 밸런스를 잡아 주는 치료, 통증 주위 및 소리 나는 부위를 지배하는 신경 차단술을 같이 동시에 실시 함 으로써 소리가 나는 것 을 줄여 줄 수 있습니다 이것을 Sirh's MTS needle을 이용한 치료 방법이라고 합니다. 두통의 경우 뒷못 주위 구조물(인대, 근육, 신경)에 의한 목성 두통이 상당히 많습니다. 이런 경우 두통의 원인이 되는 구조물과 그 문제가 일어나게 된 바이오 메카니즘 (생체의학적 기전)을 이해하고 치료를 하면 완치할 가능성이 높아지게 됩니다. 목을 뒤로 젖힐 때 아픈 경우는 디스크 또는 후관절 증후군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목의 뼈는 개개의 뼈가 관절을 이루며 연결되서 운동을 쉽게 할수 있는 구조로 되어 있는데 후관절의 관절염 및 후관절의 아탈구등이 발생하면 목을 뒤로 젖힐 때 불편하게 됩니다. 이럴 경우 후관절 주위 인대, 건 를 강화 하는 주사와 함께 근육, 신경 들을 고려해서 치료를 하면 완치 될수 있습니다. 이렇게 통증의 원인이 되는 모든 구조물(근육, 인대, 건, 신경)과 바이오 메카니즘(생체의학적 기전)을 고려해서 치료를 하는 것을 Sirh's MTS needle을 이용한 치료법 이라고 합니다. |
| 등록일 | 2021-06-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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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접수상태 | 임시보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