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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2018년 2월 27일 디지털타임즈 언론보도

  • 서헌만마취통증의학과 (shm11)
  • 2018-03-02 15: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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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턱관절 통증 및 장애, 무심코 방치말고 근본적 치료법 확인해야"

라는제목으로 온라인 언론매체인 디지털타임즈에 2018년 2월 27일 언론보도를 진행하였습니다.

 

== 내용전문 ==

 

최근 턱관절 통증과 개구 장애로 인해 병원을 찾는 환자들이 많아지고 있다. 예를 들면 햄버거를 먹을 때나 쌈 싸먹을 때 입을 다 벌리지 못하고 통증이 온다거나, 입을 벌릴 때 소리가 난다거나, 입을 벌릴 때 항상 턱관절 주위와 볼 주변이 뻑뻑하다고 느끼는 경우, 입을 벌릴 때 바로 벌리지 못하고 좌우 한쪽으로 비틀어 벌린다든가 하는 불편함을 호소한다. 입을 벌리고 다물 때 제대로 움직이지 않는다거나 불편함이 생기면 턱관절 장애를 의심해봐야 한다. 

원인은 여러 가지가 있지만 어느 특정한 한 가지 원인보다는 여러 가지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는 경우가 많다. 그 중 턱관절 주변의 근육과 근막의 병변이 있는 경우가 가장 많고, 턱관절 주변의 인대의 병변, 턱관절 디스크 내장증, 턱관절의 골관절염, 측두동맥염 등이 원인이다.

이러한 병변들은 주로 근육의 수축과 구축, 석회성 변화 등이 올 수 있으며, 인대의 느슨함이나 미세 파열, 관절 주변의 염증성 변화, 심한 경우는 턱관절 주변을 지나는 신경의 손상도 있을 수 있다. 신경의 손상까지 보이는 경우는 잘 낫지 않을 수 있다.  

턱관절에 통증이 있는 경우 통증이 턱관절뿐만 아니라 얼굴, 목, 어깨, 귀, 머리 등으로 퍼져나가 만성적인 안면 및 두경부 통증으로 발전하는 경우가 많이 있다. 통증의 양상은 대개 날카로운 통증 보다는 은근한 둔통이며 환자에 따라 개인차가 심하고 같은 환자라 하더라도 그날의 몸 상태에 따라 통증이 다르게 나타난다. 따라서 턱관절 통증이나 안면 및 두경부 통증을 가진 환자들은 이러한 통증을 전문적으로 치료하는 병원을 찾아서 치료받는 것이 중요하다. 왜냐하면 일반적인 통증과 달리 통증의 원인이 매우 다양하고, 통증의 발현도 복잡한 통증 기전을 거쳐 매우 다양하게 나타나며, 그에 따라 통증의 치료도 간단치 않아 치료하는데 어려움이 많기 때문이다.

턱관절 통증은 원인이 간단하거나 오래되지 않은 경우는 간단한 물리 치료나 약물 치료로 호전이 될 수 있으나 통증이 수개월 이상 혹은 수년씩 지속 되어 만성으로 진행된 경우나 통증이 심하거나 입을 거의 못 벌리는 경우에는 주사치료가 필요하다. 이에 전문의는 "이런 경우에는 턱관절 통증의 원인에 대한 정확한 진단이 필수적이며 근본적인 치료를 해야 한다."고 말한다. "MTS needle을 이용한 치료는 미세바늘을 이용하여 손상된 근육, 인대, 신경, 등 손상부위를 정상적인 상태로 회복시켜 주는 치료가 필요하며 MTS 치료로 호전이 되는 경우 거의 재발이 없이 나을 수 있다."고 조언한다

 

 

(도움말 : 서헌만통증의학과 서헌만 대표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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