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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2017년12월28일 뉴스1 언론보도

  • 서헌만마취통증의학과 (shm11)
  • 2017-12-29 15:03:00
  • hit1493

"어깨통증의 원인 오십견, 복합적인 원인 진단해 치료해야"

 

서헌만통증의학과 서헌만 대표원장

 

 

2017년12월28일 온라인 언론매체 뉴스1 에 어깨통증의 원인, 오십견 에 대한 서헌만 대표원장서헌님의 언론보도가 진행되었습니다.

 

= 내용전문 =


오십견은 어깨 통증과 어깨관절의 움직임이 제한되는 특징을 가진 질환이다. 어깨관절이 얼어 붙었다는 의미로 동결견(frozen shoulder)이라 불리기도 한다. 어깨 통증 초기에 오십견이 갑자기 발병되는 경우는 드물다. 대부분의 오십견은 어깨통증의 초기 치료가 잘 되지 않아서 발생하며, 어깨통증을 초기에 적절히 잘 치료하면 오십견으로 이환되지 않는다.

초기치료를 제대로 잘하지 않은 경우, 예를 들면 △회전근개파열로 인한 통증 △다른 수술(예, 가슴수술), 중풍, 다른 부위 어깨 장애로 인하여 수술을 받고 오랫동안 어깨를 움직이지 않은 경우 △특별히 다치지 않아도 어깨 주변에 손상을 받은 후 그대로 방치 하거나 물리치료를 받아도 증상이 호전되지 않을때 △당뇨, 갑상선 기능 저하증이 있는 환자 같은 경우는 혈액순환이 나쁘고 조직재생이 잘 안되며 이로 인하여 신경기능이 떨어지는 경우 오십견이 잘 발생한다.

오십견으로 인한 증상은 다양하다. 주로 △야간통(밤에 심한 통증을 느낌) △어깨주변에 통증과 여러가지 동작 장애 △심한 경우 하루종일 심한 어깨통증과 움직임 장애를 호소한다. 예를 들면 어깨가 앞이나 옆으로 안올려지며, 머리를 만지는 동작, 열중쉬어 하는 동작 등 어깨를 사용한 여러가지 동작들에 무리를 겪는다.

어깨통증의 원인인 오십견을 예방하는 방법으로는 초기 어깨 통증의 원인을 정확히 파악해 신속하게 치료해 주어야 한다. 회전근개파열, 어깨주변 근육의 염증, 어깨주변 물주머니의 염증, 손상, 관절주변 인대, 건의 손상 등의 원인을 초기에 파악해 치료 하지 못하는 경우, 빠르면 1~2주에서 1~2개월 내에 오십견이 발생하므로 초기치료가 중요하다.

오십견의 치료법은 아주 다양하다. 간단하게 약물치료를 하면서 운동치료를 할 수도 있고 물리치료도 할 수 있지만 이런 치료방법들은 완치되는 데 오랜 시간이 걸릴 수 있다. 오십견을 유착성피막염이라고 하는데 신경차단술은 초기에는 효과가 있지만, 어깨 관절의 유착이 심해져서 어깨 주변의 회전근개나 회전근 주변의 물주머니, 인대, 건 등에 아주 많은 석회와 유착, 섬유화 등이 복합된 경우 실질적으로 한가지 치료로만 좋아지는 경우는 드물다고 할 수 있다.

수면 마취 하에 많은 유착된 부분을 박리하거나 석회화도 제거하고 주사바늘을 찔러서 석회화 물질을 빼내기도 하지만, 이런 것들은 간단하게 하는 치료법이며 어깨주변의 오십견이 여러가지 원인으로 인하여 발생한 복합적인 경우에는 치료가 복합적으로 진행된다.


서헌만 통증의학과 서헌만 원장은 “엄격하게 말하면 오십견이란 손을 뒤로했을 때 손이 뒤로 가지 않거나 위로 올라가지 않는 경우”라며, “단순한 경우는 몇 번 치료하면 좋아지지만, 어깨 주변에 근육이나 인대, 건, 활액낭, 관절막 등에 석회화나 유착 등이 아주 심한 경우 오랜 치료 기간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아울러 “따라서 병의 원인이 되는 신경, 인대, 건, 연골, 근육 등 다양한 병변을 치료하기 위해 신경차단술, 프롤로테라피, 통증유발점치료, 근육내자극술, 유착박리술 등을 원인에 맞게 적재적소에 그리고 동시에 치료해나가야 한다”라며 “MTS needle을 이용한 치료는 시술시 통증이 적고 여러 부위에 다양한 비수술 시술을 받을 수 있으며 시술 후 즉시 일반적인 일상생활에 복귀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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