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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2017년12월7일 한국경제 언론보도

  • 서헌만마취통증의학과 (shm11)
  • 2017-12-08 16:0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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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2월 7일 "목디스크, 정확한 진단과 치료가 중요" 라는 제목으로 한국경제에 서헌만 통증의학과 서헌만 대표원장님 컬럼이 보도되어 이에 소개 합니다.

 

== 내용전문 ==

 

하루 중 대부분의 시간을 사무실에서 보내는 직장인은 크고 작은 통증을 일상적으로 겪는 경우가 많다. 주로 의자에 앉아 업무를 보는 경우 머리부터 발끝까지 이어지는 신체에 문제가 발생하는 경우가 많으며 각종 스트레스 등으로 인한 통증질환을 앓고 있는 경우가 많다. 

또한 건강보험 심사평가원 조사에 따르면 국민 4명중 1명 정도가 척추질환 또는 만성통증으로 고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요즘처럼 현대인들의 바르지 못한 자세나 생활습관으로 인한 반복적인 미세한 충격이 디스크에 가해지는 경우(컴퓨터, 스마트폰, 공부하는 자세, 잠자는 자세, 일하는 자세가 좋지 않을 경우) 많이 발생하게 된다. 

예를 들어 목(경추) 디스크는 경추와 경추 사이에 있는 추간판 (디스크) 내부의 수핵이 빠져 나와서 신경근 또는 척수를 누르는 질환으로, 발생 원인으로는 디스크의 퇴행이나, 탈출, 추간공 주위의 구조물인 뼈, 인대, 힘줄, 근육등 조직들의 비후, 수축, 구축, 석회화, 유착, 혈류장애, 뇌신경, 척수신경근 및 말초신경의 부종 염증 등이 있다. 

경추 추간판(디스크)은 나이가 증가함에 따라 수분이 감소하여 퇴행성 변화를 일으켜서 탄력성이 상실되어 굳어지고 추간판 벽에 균열이 발생하여 압박받은 내부의 수핵이 빠져나오는 것이 주 원인이며 외상에 의해 발생하기도 한다.   

 

목디스크 증상으로는 목, 등, 어깨가 아프고, 손이 저리거나 손에 힘이빠져 글씨 쓰기가 거북해지며 심한 경우 척수에 손상을 줘서 다리의 힘이 약해지거나 마비가 발생하기도 한다. 또한 목을 움직일 때 통증이 발생하기도 하며 어깨, 팔, 손가락에 통증이나 감각이상으로 저리거나 둔한 느낌이 발생하기도 한다.
 

이에 서헌만 통증의학과 서헌만 대표원장은 “오랫동안 고생하고 잘 낫지 않는 통증이나 신경질환의 경우 통증과 신경증상을 일으키는 원인이 많고 복잡한 경우가 대부분이다. 원인이 많고 다양하면 각각의 원인 부위를 다양하게 치료해야 한다"라며 "다시말해 같은 디스크 증상이라 하더라도 원인은 다양할 수 있기 때문에 이를 정확히 진단하고 치료하는것이 중요하다"라고 전했다.
 
덧붙여 "초기치료는 약물 치료와 물리치료를 적절히 시행하면서 증상을 완화한다. 만약 이러한 방법이 효과가 없을 경우, MTS 니들을 이용한 통증치료, 통증유발점 주사, 근육내 자극술, 프롤로 테라피, 신경차단술같은 비수술치료가 필요하며 심할 경우 드물게 수술적치료도 병행하여 치료하여야 한다"라고 조언했다. 

 

 

 

 

도움말 서헌만 통증의학과 서헌만 대표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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