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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증치료 변화의 바람… 서헌만 원장, "통증치료, 혁신 이룬다" - 뉴스토피아

  • 서헌만마취통증의학과 (shm11)
  • 2016-08-05 15:3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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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rh's MTS Needle (특수주사바늘) 이용한 안전하고 효과적인 치료

 

통증은 우리 신체 내 이상이 있을 때, 발생하는 일종의 신호로 '경고 반응'이라 볼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러한 통증이 반복돼, 이른바 만성통증이 되었을 때는 그 고통이 말로는 형언할 수 없을 정도이며, 그로 인한 스트레스 역시 간과할 수 없습니다.

 

이에 대중들의 통증에 대한 갖가지 의문점을 해소하고자 서헌만 통증의학과의원 서헌만 원장을 통하여 통증의 정의와 발생원인, 그리고 통증 치료법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Q:  통증이란 무엇인지, 간단하게 설명한다면?

 

 

A: 통증을 간단하게 표현하면 우리 몸의 이상을 알려주는 즉, 실제적인 또는 잠재적인 조직손상과 연관된 기쁘지 않은 '감각적·정서적 경험'이라고 정의할 수 있습니다. 이렇듯 통증은 일종의 방어체계입니다. 그러나 이러한 통증이 만성적으로 진행시, 중추신경계와 말초신경계의 변성을 초래하여 심각한 질병으로 진행됩니다. 따라서 이러한 '만성통증'은 질병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Q: 통증질환의 대표적인 발생원인과 자각증상이 있다면?

 

A: 급·만성 통증과 뇌신경, 말초신경 질환은 뼈, 연골, 인대, 건, 근육, 신경, 뇌와 같이 다양한 부위의 병변, 외상, 기능 이상, 염증 등으로 인하여 발생합니다. 이 병변들은 염증, 혈관 병변, 뼈, 연골, 인대, 건, 근육, 기타 조직 등의 수축과 구축, 파열, 섬유화, 석회화, 유착, 뇌·말초신경 손상, 변성 등 많은 원인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자각증상들은 아주 다양하나 크게는 다양한 통증을 동반하며 저린감, 마비감, 감각 이상, 움직임 제한, 떨림 등으로 나타납니다. 또한 두통이라던가 목 디스크, 척추 질환의 원인을 살펴보면 일상 생활습관이나 작업환경, 무리한 운동 등 반복적으로 근골격계에 손상을 주는 자세나 동작을 취할 때 발생하게 됩니다.  이 모든 것을 아우르는 복합 통증의 경우 기본적으로 신경차단술을 진행하고 근육문제, 인대, 건 문제 등 모든 문제를 잡아주어야 환자의 통증을 해결할 수 있습니다.  이렇듯 통증치료는 증상이 보일 때, 가능한 빠른시기에 하는 것이 좋습니다. 덧붙여 통증의 원인을 정밀히 분석해서 적절한 치료방법을 선택하는 것 역시 중요합니다.

 

Q: 통증치료 후 사후관리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일상생활에서 통증을 예방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A: 모든 수술적, 비수술적 치료법을 진행한 후 치료기간이나 회복기간 동안에는 치료부위에 손상을 주는 행위나 회복을 방해하는 활동 또는 그런 동작들을 삼가하는 것이 좋습니다. 일상생활에서 통증을 예방할 수 있는 방법은 일단, 항상 바른자세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장기간 척추나 관절에 무리를 주는 자세나 동작을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예를 들어, 장시간 컴퓨터나 핸드폰을 하거나 무리한 운동 등을 피하고 갑자기 무거운 물건을 드는 등 신체의 무리를 주는 동작을 피해야 합니다. 그리고 모든 운동을 시작하기 전에는 반드시 가벼운 준비운동이 필요하며, 통증이 느껴질 때에는 조기 치료를 받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Q: Sirh's MTS Needle(특수주사바늘)은 무엇이며, 어떤 증상에 효과적인지?

 

A: 특수주사바늘과 가이드는 제가 국내특허를 받았을 뿐만 아니라, 가이드는 미국 특허도 냈습니다. 다른 바늘과는 다르게 특수주사바늘에는 허브(주사 밑) 부위에 마개가 있습니다. 또한 가이드는 밑이 넓고 위가 좁으며, 옆이 찢어진 형태로 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이 형태의 가이드는 길이가 긴 바늘이나 아무리 가느다란 바늘이라도 수용할 수 있어, 이 가이드만 있다면 우리 신체 내 어디로든 안전하게 접근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그리고 마개가 없는 바늘을 사용할 때는 이러한 가이드를 쓰지 않습니다. 이럴 때는 보통 굵은 바늘을 사용하게 되는데, 이 굵은 바늘을 사용할 경우 간헐적으로 조직 손상, 장기, 신경 손상 등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에 가느다란 바늘을 사용하면 신체 내 조직·장기·신경·손상 등이 거의 발생하지 않습니다.

 

또한 주사를 신체 내 꼽아놓았다가 약물을 줄 때, 나중에 자세히 살펴보면 '혈흔'이보이거나 척수강 내 바늘이 들어갔을 때에는 '척수액'이 보일 수 있습니다. 이렇듯 혈관이나 척수강 내 혈흔이 들어갔을 때, 환자가 사망이나 심각한 합병증을 발생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마개가 있는 Sirh's MTS Needle을 사용하면 척수액이나 혈은이 보일 때, 약물을 주입하지 않아 안전하고 효과적으로 치료할 수 있습니다.  

 

이렇듯 특수주사바늘을 이용한 Sirh's MTS 치료법은 머리에서부터 발 끝까지 모든 통증 질환이나 다른 난치성 질환에도 효과가 있습니다. 예를 들면 목·허리·흉추 디스크, 협착증 뿐만아니라 이명, 난청, 안면마비 또한 만성두통, 난치성 통증, 복합 통증증후군, 3차 신경통, 대상포진 신경통, 각종 관절 질환, 턱 관절 심지어 위장병에도 아주 효과적입니다.

 

Q: Sirh's MTS Needle(특수주사바늘)을 개발하게 된 동기가 있다면?

 

A: 기존의 의학적, 동양 의학적 치료법으로 효과가 떨어지는 많은 질병과 통증 질환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러한 질병이나 통증을 치료하고 의사들에게는 시술로 인한 스트레스를 줄여주고, 치료 후에는 치료효과를 극대화시키는 방안은 무엇인지 또한 환자들에게는 미세한 출혈이나 감염 외 합병증 등 부작용이 거의 발생하지 않도록 안전한 치료법을 제공하기 위해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이러한 치료법으로 대한민국 의학과 세계 의학의 발전을 위해, 환자들에게는 희망을 주기 위해서 개발하게 되었습니다.

 

Q: Sirh's BNP학회가 중점을 두고 노력하고 있는 것은 무엇인지?

 

A: 저희 학회가 중점적으로 두고 있는 것은 의사들의 의학적인 발전과 환자들에게 보다 더 근본적인 치료법을 제공하기 위해서, 저희들은 스테로이드를 사용하지 않고 있습니다. 일견에서 대학병원은 간혹 "이 질환은 치료가 불가능하다"며 "당신(환자)은 그 고통을 안고 살아야 한다"라는 무책임한 치료를 할 때가 있습니다. 그런데 실제로 많은 병들이 치료되고 있고 호전되고 있습니다. 때문에 저희 학회는 환자분들에게 희망을 주기 위해서 앞으로도 더 노력할 것입니다.

 

 

▲ 서헌만 원장- 마취 통증의학과 전문의, 대한 마취 통증의학회 정회원, 대한 통증학회 정회원, "Sirh's MTS Needle(다기능 미세 바늘 주사 가이드)개발, 특허 등록. ⓒ뉴스토피아

Q: 마지막으로 대중들에게 전하고 싶은 것이 있다면?

 

A: 각종 통증질환이나 질병을 치료하는 방법은 아주 많습니다. 하지만 실질적으로 의사들이 환자를 치료함에 있어, 모든 비수술 치료·수술 치료를 다 동원해도 환자를 100% 치료할 수 있는 방법은 없습니다. 그래서 환자들이 만족도를 조금만 낮춰서, 만족할 수 있다면 Sirh's MTS needle을 이용한 치료로 만족할 만한 치료효과를 제공할 수 있습니다. 또한 환자분들이 "내 병은 낫지 않는다"라는 희망 없는 소리를 들었어도 환자분들에게 많은 도움을 줄 수 있으니 희망을 버리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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